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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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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독자투고> 순두부와 닮은 진사辰砂 도자기
도공陶工은 도자기를 사랑으로 잡아주고 요리사는 순두부찌개에 행복을 담아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보며 도공은 선홍색의 붉은 진사辰砂 도자기를 떠올렸습니다 망뎅이가마 안에서 너는 두 번째 불꽃을 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주택화재! 절반이 부주의로 시작
2014년도 국민안전처 화재발생 통계를 보면 42,135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10,851건으로 26%를 차지했고 화재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21,489건으로 51%를 차지했다. 이러한 수치가 말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6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관리자의 무관심과 태만! 돌이킬수 없는 火로 돌아온다.
소방관으로서 뉴스를 듣다 보면 유독 사고소식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대형화재 발생 때에는 어김없이 소방시설이 제때 작동하지 않아 화재가 확대된 경우가 많았다. 그 뉴스를 듣고 곰곰이 생각해본 적이 있다. 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6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기부(寄附)와 기브(Give)
기부(寄附)와 기브(Give). 참 묘한 우연인 것 같다. 동양을 대표하는 한자문화권에서 베풂과 나눔을 지칭하는 것을 기부(寄附)라 말하는데 서양을 대표하는 영어문화권에서 나눔과 베풂을 기브(Give)라고 표현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5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연말연시 음주운전 오늘도 하시겠습니까?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 12월입니다. 각종 모임 행사 등에는 술이 빠지질 않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일상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지만 한번의 음주운전은 소중한 모든 것을 앗아갑니다.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블루오션으로의 첫걸음
‘시크르 뒤 솔레이유’를 들어본 적 있는가? 태양의 서커스는 서커스 공연임에도 스토리와 음악이 있어 한편의 뮤지컬, 영화의 느낌을 준다. 태양의 서커스는 블루오션의 대표적인 사례로 뮤지컬과 서커스의 강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1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겨울 산행 안전하게 준비하기
유난히 변수가 더 많은 겨울 산행에서는 등산 준비를 단단히 해야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등산객이 많은 주말에 절반 이상의 사고가 발생했고 시간대별로는 12시에서 15시 사이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0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연말연시에는 차분한 에너지를 사용하자
.우리가! 남이가!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더 좋아지게 하기 위해 짧고 굵은 멘트를 선창하면 후창을 하는 건배사다. 바야흐로 송년회 시즌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에 크고 작은 술자리가 많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소방출동로는 생명과 기적의 지름길
.요즘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 매일 접할 수 있는 사건·사고는 단연 화재사고일 것이다. 모든 화재사고가 뉴스 등 대중매체에 보도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 생활 속 화재사고는 엄청나게 많을 것으로 생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8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공직자의 자세
소방공무원의 신념과 같은 말이 있다. 바로 “First In, Last OuT”이다. 가장 먼저 들어서고 가장 늦게 나오라는 이 말은 소방관 리더쉽 뿐만 아니라 공직사회 전체에 귀감이 되리라 생각한다. 항상 솔선수범해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7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미련
비껴 간 비구름 너머에 무지개 하늘 길 닦아 주름 감아 돌더니 빛 담아 미소 짖고 솜털 속에 자리 잡아 옷깃 여며 마음 식어지지 않게 하늬바람 따라 전하려고 해 돋는 바다 끝자락에 희끗희끗 머리카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시위 중 복면금지 법제화 필요
지난 민중총궐기 집회는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살상까지도 가능한 쇠구슬새총에다 쇠파이프와 각목이 난무한 불법 폭력시위였다. 이 불법 폭력시위의 중심에는 모자와 마스크에다 고글까지 착용하여 얼굴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깨끗한 정치문화, 답은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이다
.선거운동에 있어서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제한하는 조항이 없다고 한다. 그 만큼 자유로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나 선거비용 등 정치자금 부문에 있어서는 그 들의 복잡하고 발달된 금융시스템과 더불어 제한 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노인시설 화재예방은 필수입니다!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급격히 증가했고 그에 따라 노인시설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 주택에서의 부주의 화재예방 ...˝
.안동소방서에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관내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가정에서 발행하는 주택화재는 한순간에 한 가정을 큰 슬픔에 빠트릴 수 있고, 쉽게 제압할 수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집회시위 질서를 지키면 모두가 행복해진다
국민들이 자신의 뜻을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이 선택하는 방법중에 하나는 집회시위다. 그러나 일부 국민들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려는 생각이 강해 소란을 피우고 사소한 범법행위는 물론이거니와 폴리스라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7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미래의 친환경에너지, 원자력
우리나라도 연평균 기온이 과거보다 높아지고 있으며 집중호우 및 태풍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막대한 인명 및 재산상의 피해가 초래되고 있다. 이러한 이상 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은 이산화탄소, 메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7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산 山
산이 좋아 산에 오른다. 뒤죽박죽 세상 틈을 지나 싱그러운 색깔들이 모여 향기 뿜어내는 곳 마음까지 씻어 준다. 골바람 샛바람 갈바람 함께 버무려 솔 냄새 그윽한 오솔길 따라 바위 틈새로 미끄러지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7일
[독자투고] ˝​양보하는 소방통로 우리가족의 생명로˝
긴급 소방차량은 신속한 출동이 생명이다.시민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소방차량 길터주기에 시민의식 전환이 따라야​​​운전 중 소방차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여러분은 길을 터주셨나요? 아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7일
[독자투고] 요양병원 등 노인시설 화재예방
지난달 10월 20일 새벽 안동시 경동로의 한 8층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인해 5~7층 요양시설에서 잠자고 있던 80~90대 노인 38명(남7명, 여31명) 등 41명이 부상을 당하는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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