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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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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④
필자는 건국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이호 목사의 특강을 유튜브 동영상을 통하여 들으며 글로 옮기는데 하루 약 8-10시간 10여 일 동안 A4용지 54페이지 분량의 작업을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1일
[칼럼] <南松칼럼>조국은 祖國을 위하고 있는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문재인정부는 국익 수호를 위해 서희의 역활과 이순신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고려 서희는 거란과의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어냈고 이순신장군은 열두척 배로 100척이 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철길숲을 걸으며 작은 만족을 느껴보세요
지난밤에는 개장된 지 이틀째인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 육거리에서 북포항우체국 간 260m 구간에 먹거리 판매대 40여 개를 조성해 놓은 영일만 야시장에 갔습니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전통..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독서와 권학문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치고 성공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한권의 책을 읽고 타인의 생각과 경험, 지식 등을 빠르면 몇 시간, 길게는 며칠 만에 攄得(터득)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유지냐? 파기냐?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파기할지 결정 할 수 있는 기한이 이제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한-일 두 나라는 최근 무역전쟁 등으로 외교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칼럼] <경상데스크>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직장내 ‘을’을 보호하자는 사회여론의 앞에, 이름만이 그럴듯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지난 16일부터 시행됐다. 고용노동부의 판단·예방·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은 지위 또는 관계 우위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칼럼] <詩境의 아침> 근성 / 권달웅
짓밟히고 뿌리 뽑혀도 죽지 않고 살아나는 독기는 흙의 피를 물고 있다.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도 멀리하지 않고 달라붙는다. 온몸에 가시 돋아난 엉겅퀴 도꼬마리 도깨비바늘은, 어둠이 짙어질수록 살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愛竹軒 칼럼> 오어사 둘레길에서 실천적 지식을 생각하다
평소 운동부족으로 체중이 자꾸 늘어나 신경이 쓰이던 차에 시내와 가까운 운제산 오어사(吾魚寺)에 둘레길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토요일 오후가 되면 둘레길을 찾아 걸은 지 한 달이 되었다. 한 달이라고 해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경상데스크> 만남과 깨달음에 대한 단상
어느 날, 문득 인생을 회고해 볼 때 자신에 대한 무한한 회의와 좌절감을 맛보게 된다. 무엇이 인생의 최대 희극이며, 최대 비극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으며 나 또한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지나가는 순간 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 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는 중학교 동창생이자 군대에서 같이 동고동락을 같이했던 친구를 삼십여 년 만에 저녁을 먹기 위해 중앙상가 식당으로 가다다 우연히 만났습니다. 길거리에서 서로 알아보고 반가운 마음에 한참 동안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아침산책>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위해
뜻 깊은 명절은 물론 사람들이 만나 친목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자리에는 으레 음식이 따르고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품목 중의 하나가 술이다. 술은 원숭이가 과일로 만들어진 천연주를 우연히 발견했고 이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칼럼] <숙영낭자 칼럼>시시콜콜 택시
자질구레한 것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따지거나 다루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 시시콜콜이다. 시시콜콜은 원거리의 관계망을 근거리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 '당신과 나 사이에 뭐 이런 것까지 다 알아야 되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③
“자유대한민국의 역사, 진실과 왜곡” 셋째 마당이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일기장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는 것이다. 1952년 6.25전쟁이 한창일 때, “전쟁을 하느라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썼는지, 어젯밤 꿈에 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세상사는 근본이치는 변하지 않는다
어제는 퇴근 후 늦은 저녁시간에 서점에 들렀습니다. 회사를 옮기고 나서 바쁜 일과로 서점에 들리는 일도 뜸해졌습니다. 신간코너를 둘러보다가 기 출간된 도서 중에서 읽고 싶었던 ‘창문너머 도망친 100세 노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칼럼] <愛竹軒 칼럼>행복해지는 법
두 달여 동안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몸속의 기(氣)가 모두 방전되는 느낌이었다. 쉬고 싶었다. 편해지고 싶었다. 행복해 지고 싶었다. 그러던 참에 행복해 지는 방법을 생각했다. 먼저 두 달여 간 고생한 나 자신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4일
[칼럼] <경상데스크>청소년 자살 문제
몇 년 전까지 언론매체에서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자살문제에 대한 보도가 자주 나왔다. 심지어는 OECD회원국 중에서 청소년 자살률 1위를 기록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자살 요인을 개인의 심리적, 경제적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4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행복은 향유하는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일찍 잠에서 깼습니다. 어둠이 채 가시기 않은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섭니다. 며칠 동안은 태풍과 폭우로 산을 오르지 못했습니다. 주룩주룩 내리는 장맛비를 보고 있으려니 다산 정약용의 시가 문득 생각납니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4일
[칼럼] <伯山시론>북한 동포들의 한 많은 보릿고개 길
‘안동역에서’ 라는 노래로 일약 명가수 반열에 오른 진성의 ‘보릿고개’를 우연히 들었다. 순간 온 몸을 감싸는 전율 같은 것을 느꼈다.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칼럼] <허대만 칼럼>FORGIVE, NOT FORGET
1590년 조선에서 일본에 통신사를 파견하였다. 정사는 황윤길이었고 부사는 김성일이었다. 가고 오는 동안 이들은 사사건건 대립하였다. 돌아와서 각각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한쪽은 일본이 반드시 침략할 것이라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칼럼] <편집실에서>8월의 영웅, 학도병 정신을 이어가자
해마다 8월이면 포항시는 용흥동 전몰학도 충혼탑에서 시장을 비롯해 유족 및 생존 학도의용군,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해 ‘전몰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거행한다. 지난해 행사는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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