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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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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강풍에 물탱크가 전봇대 위로
19일 오후 부산 동래구의 한 전봇대 위에 물탱크가 꽂혀있다. 부산에는 지난 18일부터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뉴스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엽기적 졸업식 뒤풀이, 절대 안돼요
.올해도 어김없이 추위와 함께 찾아온 졸업식 시즌, 매년 2월이면 학교마다 졸업식으로 시끌벅적하다. 좋은 추억으로 잘 마무리 되어야 할 졸업식이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매스컴을 통해 수십 명의 남학생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배회감지기 설치 의무화로 과학치안에 한층 더 다가가자!
경북지방통계청(2015년 12월)에 따르면 경북의 65세 이상 인구는 48만6천명으로 경북 전체 인구의 18.4%이다. 2018년에는 20%로 늘어나 경북 인구 5명중 1명이 고령자인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 전망이다. 고령자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체계적인 호국정신 함양 정책 추진을 위하여
체계적인 호국정신 함양 정책 추진을 위하여대구지방보훈청 복지과 박지영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북한으로 분단되어 70년간 이념대결을 지속하고 있으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가안보를 유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0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4대 사회악 척결이 시급하다.
현 정부 출범이후 경찰에서는 국민의 불안 해소와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4대악이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성폭력 ․ 가정폭력 ․ 학교폭력 ․ 불량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9일
[독자투고] 소방차 길 터주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
복잡한 도로 위 사이렌이 울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촌각을 다투는 화재 ․ 구조 ․ 구급 현장에 얼마나 신속하게 소방차가 도착하느냐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의 규모가 결정된다. 화재발생 후 5..
조헌국 기자 : 2016년 01월 1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좋은 경험 속에서 느낀 좋은 깨달음
울진경찰서 112 타격대원들은 지난 12월 22일 외국인 노동자들의 생활 환경을 보고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주기 위해 외국인 선원숙소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는 ‘다른 나라에 와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고 힘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7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투발루의 교훈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였던 투발루(Tuvalu)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인해 자발적으로 ‘폐국(閉國)’을 선언한 최초의 국가이다. 지속적인 해수면 상승과 바닷물의 침식작용으로 인해 9개 섬들 중 하나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독자투고] 진심으로 대하는 복지가 투자다.
.옥동주민센터 동장으로 인사발령을 받고 온 지 반년이 지났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안동시에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네라 사회복지업무가 과중된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 복지담당 책상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대표성과 민주성을 확보한 보훈지청 명칭변경
.연호(年號)는 고대 중국 군주국가에서 시작된 기년법이다. 현재는 숫자라던지 12간지와 10천간의 수학적 배열로 연도를 표기하고 있으나 과거 군주국가 시절엔 군주의 치세가 연도였다. 그런 군주 중에서도 강력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4일
[독자투고] <기고> 아빠와 같이 간 암각화 나라
성민이는 소풍준비에 잠이 안옵니다 아빠와 내일 암각화 나라에 가기로 했거든요 아빠가 말해준 나라엔 고래들이 즐겁게 헤엄쳐요 성민이는 꿈에 아빠와 같이 옛날 목선을 타고 고래들이 살고 있는 울산 앞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1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청렴함의 대명사 ‘다산 정약용’
공직자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는 ‘청렴’일 것이다. 청렴이란 사전적 의미로 “품행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말한다. 공직자 가운데 청렴의 뜻을 모르는 공직자는 없을 것이다.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1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청렴한 마음은 기본, 친절을 실천하자
공무원이라면 한번쯤 인터넷이나 사전에서 “청렴”이라는 단어를 검색하고 떠올려 보지 않았을까! 모두 알다시피 '청렴'이란 어려운 것 없이 맑을 청(靑) 청렴할 렴(廉)을 써서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0일
[독자투고] < 因緣의 소리 연작 詩> (因緣) 大自然의 소리
새벽바다, 새벽하늘, 새벽바람들, 새벽 꽃바람들, 그것은 누구의 것도 아니다. 大自然의 숨소리다. 大自然 그것은 우리들의 모든 사랑이다. 人類의 사랑이다. 서로 아끼며, 서로 사랑했을때 꿈과 理..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8일
[독자투고] 해양오염 예방
.동해안과 울릉도.독도는 우리나라의 어느 해역보다 청정함을 자랑하는 곳이다. 우리 식탁에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식량보급 창고이자 천혜의 관광지가 있는 곳이다. 또 한국-일본-러시아를 오가는 크루즈선 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8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요양병원 등 노인시설 화재예방
화재에 취약한 조건 속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속수무책으로 목숨을 잃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화재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처하기 힘들고 위험하지만 인구의 노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4일
[독자투고] (독자투고)겨울철 안전사고 대비법
절기상 동지를 지났지만, 예년보다 포근한 기온에 겨울이 실감나지 않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들뜬 성탄절, 연말부위기가 사회적, 경제적 요인인지 다소 침체되어 있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겨울철 안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3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소방출동로는 생명과 기적의 지름길
겨울 손님이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 겨울이란 계절이 가져다주는‘강추위와 건조한 날씨’로 무엇보다도 불을 가까이 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화재도 늘기 마련이다. 어느 계절보다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 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2일
[독자투고] <독자투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자가 “좋아요”
최근 안동지역에는 작년의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때 교통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사망자를 살펴보면 절반이상이 65세이상의 어르신이며 보행자이다.경찰에서는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위해 단속과 홍..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1일
[독자투고] <독자투고>공직사회 필요한 것은 청렴한 문화이다
공직사회에서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가 ‘청렴’일 것이다. 청렴이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일찍이 다산 정약용 선생은 지체와 문벌이 화려하고 재주와 덕망이 가득한..
장부중 기자 : 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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