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01-23 오후 03:06: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기고
  최종편집 : 2020-01-23 오후 03:06:48
출력 :
[기고] 수사권 조정을 지켜보며
경‧검 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등 관련 법률 개정안을 지난 4월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했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기고] <詩境의 아침>별들은 따뜻하다/정호승
하늘에는 눈이 있다 두려워할 것은 없다 캄캄한 겨울 눈 내린 보리밭 길을 걸어가다가 새벽이 지나지 않고 밤이 올 때 내 가난의 하늘 위로 떠오른 별들은 따뜻하다 나에게 진리의 때는 이미 늦었으나 내가 용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7일
[기고] 수사구조개혁의 수혜자는 국민
수사과에서 재산과 관련된 범죄를 수사하다 보면 의외로 단순한 곳에서 해답을 가져온다. 재산범죄의 핵심은 자금의 흐름이고, 그 자금을 따라가다 보면 최종적으로 수혜를 본 자가 사건의 열쇠를 가진다.​ 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기고] <詩境의 아침>산중문답(山中問答)/이태백
問余何事棲碧山(문여하사서벽산) 어찌하여 푸른 산중에 사느냐고 묻지만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빙그레 웃음으로 답하는 마음 스스로 한가롭네桃花流水杳然去(도화유수묘연거) 복사꽃 흩날려 흐르는 물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기고] 지속성장 대한민국으로 이끄는 키워드, 청렴
지속성장 대한민국으로 이끄는 키워드, 청렴!최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2019년 부패인식도 조사 설문 안내 메일을 받았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의 부패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5분 정도 소요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3일
[기고] <詩境의 아침>마침표/안현미
자하문 고개를 넘어갔지요 서쪽 하늘에선 노을이 지고 있었고 나는 세검정洗劍亭에 도착해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지요 내가 도착해야 하는 곳은 해가 뜨는 곳이고 당신이 도착해야 하는 곳은 해가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3일
[기고] <詩境의 아침>처음은 다 환했다/김용택
매미가 운다매미 소리에게 내 마음을 준다남보라 색 붓꽃이 피었다꽃에게 내 마음을 준다살구나무에 바람이 분다바람에게 내 마음을 준다날아가는 나비에게가만히 서 있는 나무에게 마음을 주면나비도 나무도 편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기고] 현대시대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
현대시대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최근 대한민국은 조국 법무장관의 임명과 사퇴로 공직자의 도덕성과 청렴이 연일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으며, 이에 국민들의 관심도 집중되어 촛불집회, 국론분열 등 개인의 문제가 ..
김영식 기자 : 2019년 10월 22일
[기고] 가을 단풍철 안전운행을 위한 우리의 약속
농촌 들녘에는 황금물결로 출렁이고 온 강산에는 울긋불긋 만산홍엽으로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한 나들이 여행을 위해 지켜야할 운전자 우리의 약속을 당부 드린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0일
[기고] <詩境의 아침>모시날기/구재기
젖을개의 구멍을 오래 들여다볼수록두 눈은 흐릿해진다모시올 끝을 바로 세워침을 묻혀 바로 세워모시올 끝 하나하나 통과시키다 보면아프게 저려오는 허리조차 쉽게 펴지질 않는다해는 장지문 사이를 지나가서햇..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0일
[기고] <詩境의 아침>풀꽃/나태주
풀꽃1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풀꽃 2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을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수필가가 본 시의 세상>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7일
[기고]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사기 중 ‘메신저 피싱’ 예방
 독자기고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不 사기범죄 중 메신저 피싱을 알아두고 주의하면 누구나 예방 할 수 있다.메신저 피싱이란 다른사람의 인터넷 메신저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이용하여 로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6일
[기고] <詩境의 아침>천천히 가는 시계/나태주
천천히 천천히 가는 시계를 하나 가지고 싶다수탉이 길게 길게 울어서아, 아침 먹을 때가 되었구나 생각을 하고뻐꾸기가 재게 재게 울어서어, 점심 먹을 때가 지나갔군 느끼게 되고부엉이가 느리게, 느리게 울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6일
[기고] <詩境의 아침>수련/공광규
제주 북촌 너븐숭이 공원비에 젖는 수묵담채화 바위 웅덩이 옆오래된 소나무가 추사체로 서 있네그해 겨울 맨 손톱으로 판바위 구덩이에 빗물이 팽팽 차오르자피가 배어나온 붉은 수련들개와 까마귀와 벌레가 뜯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기고] <詩境의 아침>술집이라고 하기엔 좀 / 문정영
우리 동네에는 몇 개의 특이한 술집 이름이 있었다.‘Sul. Zip’‘조용한 집 찾다가 열 받아서 차린 집’‘술집이라고 하기엔 좀…….’어느 날 ‘술집이라고 하기엔 좀’ 술집에서 민간인, 군인 몇이 술을 마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기고] <詩境의 아침>해, 저 붉은 얼굴/이영춘
아이 하나 낳고 셋방을 살던 그 때아침 해는 둥그렇게 떠오르는데출근하려고 막 골목길을 돌아 나오는데뒤에서 야야! 야야!아버지 목소리 들린다"저어...너... 한 삼십만 원 없겠니?"그 말 하려고 엊저녁에 딸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3일
[기고] [기고]영농철 농기계 안전·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농촌을 기원하며
농촌 들녘에는 황금물결로 출렁이고 한해 농사의 마무리를 위해 일손이 바빠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들판과 도로에는 경운기, 트렉터 등 농기계와 이륜, 사륜 오트바이 운행이 증가하고 있다. 농촌에는 대부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기고] <詩境의 아침>허물어버린 집/문충성
허물어버린 집이 요즘꿈속에 나타나 온다할머니 어머니가 사셨다돌아가시고 나서허물어버리면 안 될 집을 허물어버렸다그 할머니 어머니 꿈속에 없어도그 집이 꿈속에 나타나 온다대추나무감나무당유자나무산수국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기고] <詩境의 아침>가을 법어(法語) /장석주
태풍 나비 지나간 뒤 쪽빛 하늘이다푸새 것들 몸에 누른빛이 든다여문 봉숭아씨방 터져 흩어지듯뿔뿔이 나는 새떼를황토 뭉개진 듯 붉은 하늘이 삼킨다대추열매에 붉은빛 돋고울안 저녁 푸른빛 속에서늙은 은행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9일
[기고] 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 10월회의 개최
경상매일 독자위원회 10월 회의가 7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길용 위원장을 비롯한 독자위원들이 본지 발전 및 독자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10월 회의에는 김길용(오션네트워크 대표) ..
김재형 기자 : 2019년 10월 07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