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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주소 갖기 운동 상주시 인구 10만 회복, 출산·일자리창출에서
한국 인구가 절벽 앞에 서있다. 인구가 점차 줄어든다면, 경제발전도 정비례로 역발전한다. 인구절벽을 타넘는 것은 지자체의 문제만은 아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의 ‘2018 세계인구현황보고서’ 한국어판에 따르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사설] 포항 형산강 기준치이상 수은검출, 생태복원사업으로 씻는다
포항시는 바다도시기도 하지만, 글로벌 철강도시로도 저명하다. 또한 형산강은 포항의 젖줄 역할을 한다. 포항시엔 철강 산업 외에도 국내에서도 이름난 공단이 많다. 이게 포항시의 경제발전과 경기를 활성화시킨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9일
[사설] 이강덕 포항시장 지진특별법제정 노력, 손배소송과 무관하게
포항지진은 전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게다가 이게 인재지진으로 밝혀져, 또 한 번의 충격을 안겼다. 이제 이 충격에서 벗어나, 그동안 시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손배해야 한다는 것이 포항시민들의 정당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사설] 포항시 선제적 지진방재 우수기관, 후제적으로도 우수로 가야
포항지진은 당초엔 자연지진으로 알았다. 그러나 이 방면의 전문 교수들은 지열발전소가 지진을 촉발했다는 사실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그러나 포항시 등은 이에 대한 것에 그 누구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짚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7일
[사설] 가야고분군 문화다양성 보여줘, 문화재청 세계유산등재 후보
한나라 문화 다양성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다. 어느 문화든, 다양성은 다른 문화에 충격을 줌으로써, 문화에 또 다양성을 만들면서, 문화·예술은 역사의 꽃을 피운다. 우리나라에선 가야문화권이 대표적이다. 지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사설] 이강덕 시장 범시민대책기구 구성, 안전·건강 도시 만든다
현대도시는 어디를 막론하고 위험사회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라고 평가해도 좋을 지경이다. 교통사고 등은 인재라고해도, 막상 자연재해인 지진이 발생하면, 당국은 기껏해야, 책상 등의 밑으로 가거나, 넓은 운동장..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 포항지진 규모5.4 지열발전소촉발, 한은 3천323억5천만 피해
지진은 천재이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포항의 지진의 경우엔 결국 인재로 밝혀졌다.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은 규모 5.4로 경주시 다음으로 최강의 지진이었다. 자연이 아닌, 인재 지진이란 학술적인 주장이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사설] 천년 궁성 경주월성 해자정비·재현착공, 문화유적 체감한다
신라천년의 문화·예술은 현대 문화·예술의 상징의 보고이다. 이 같은 보고에서, 현대의 문화·예술이 비롯한다. 우리가 옛 문화·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날의 문화·예술을 창조한다. 이런 의미로 볼 때에, 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사설] 대구·경북 혁신인재 3천명 양성, 지역정착 기업성장 주도한다
인류의 역사는 변화와 혁신으로 압축할 수가 있다. 지금은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시대를 견인할 인재를 양성해야할 책임을 당대가 지고 있다. 2019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것들 중에서 정보통신기술(I..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0일
[사설]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포항조성, 아동·청소년 기본권 지킴이로
아동이든 청소년이든, 이들의 기본권은 독립된 인격체로 봐야한다. 자기의 자녀라고해서, 이들을 소위 자기의 가족과 사회의 일원이 아닌, 만약에 소유라고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아동이든 청소년이든, 이들은 독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사설] 포항시·포항대학교 창업 플랫폼구축,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그 어떤 일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창업하여, 성공을 거둔다면, 자기 성취이고 동시에 자기 인생의 만족으로 말할 수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국내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2017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 칠곡군 청년실업자 일자리 제공, 취약계층 생계안정 지원한다
일자리가 없다면, 그 자리에서 생계가 어렵게 된다. 생계가 어렵다는 것은 더 이상 일상생활의 불가능을 말한다. 우리가 보편복지를 추구하는 것도 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그럼에도 복지예산은 늘 부족하고, 생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사설] 경북·포항 재난안전로봇 활용, 국비 35억 조기 상용화한다
4차 혁명시대엔, 로봇산업은 무한한 발전의 잠재력을 가진 업종이다. 우선 로봇은 사람들에겐 위험한 지역으로 들어가, 사람이 시키는 대로 작업한다. 로봇산업은 지능형로봇 완성품이나 로봇부품을 제조·판매·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사설] 포항시의회, 미세먼지저감·관리조례안 의결 뒷북 아닌가
미세먼지의 폐해는 오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미세먼지는 농경사회에서 발생한 먼지가 아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발암물질과 농축된 공업용 등을 말한다. 사람의 호흡에 따라, 폐로 들어가면, 폐에 착 달라붙어, 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3일
[사설] 포항 남구 체육복지 국비 39억, 과로사회 해소에 투입돼야
우리는 지금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각종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과로에 시달린다. 경쟁사회에서 딱 한번이라도 뒤처지면, 회복할 수가 없다. 때문에 번아웃신드롬(Burn-out Syndrome)에도 빠진다. 일에 몰두하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 경주시 600억 전기자동차 투자유치 200여명 일자리 창출
지금은 환경의 좋고 나쁨에 따라, 삶의 질도 비례적으로 좌우된다. 또한 온갖 발암물질과 중금속 덩어리인, 미세먼지가 푸른 하늘을 뒤덮는 바람에, 이젠 회색의 하늘이 질병을 발생시킬 때가 되었다. 미세먼지를 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8일
[사설] 동해안 백사장 68% 실종위기, 바다생태계 파괴 대책시급하다
우리 근대화 과정을 살펴보면, 속도전과 같았다. 어느 방향이든 따지지를 않았다. 경제발전만 추구하여,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일부의 취지만을 지금 생각하면, 환경과 생태계의 파괴였다. 이 같은 파괴가 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사설] 포항시 자영업자 살리기 260억, 상인들 자구노력서 해답을
전통시장과 자영업자들은 지금, 경영난으로 파산하거나 파산직전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하마 같은 대형마트가 자영업이든 전통지장이든 싹쓸이하는 것에도 원인한다. 지자체들은 어떻게든 이들을 살기위해서, 재정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6일
[사설] 경북농민사관학교 청년·창농분야 확대, 젊은 피 수혈한다
우리 농촌의 실상을 짚어보면, 농사를 지를 농토는 있으나,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공동화로 식량주권은 현재 실종된 상태로 평가해도 무방할 지경이다. 또한 일을 한만큼의 수입은커녕, 식량의 소비는 하루가 다르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5일
[사설] 포항시 크루즈 관광 활성화, 극동러시아 연계 경제 활성화로
포항 경제 대차대조표를 두고 볼 때에, 한축은 포스코를 중심한 철강 산업이다. 철강은 글로벌 경기에서, 철강의 시세가 오르락내리락하면, 비례적으로 포항 경기와 경제발전도 출렁거린다. 포항시 경제의 쏠림형상 ..
이형광 기자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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