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8-18 오전 10:0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19-08-18 오전 10:00:00
출력 :
[칼럼] <기획연재>수양제와 고구려 - 수 전쟁 (47)
12. 수양제의 죽음 617년 봄, 이밀(李密)과 적양(翟讓)이 이끄는 반란군 7천명이 양성(陽城; 하남성 등봉현 동남쪽)을 나와 북쪽으로 방산(方山; 하남성 형양현 서남쪽)을 넘어 나구(羅口; 하남성 공현 서남쪽)에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홀로 왔다 가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눈을 뜨자마자 꽉 찬 속을 비우고 산으로 향합니다. 부학산에서 첫 봉우리까지는 모두 계단입니다. 처음 오르는 사람은 출발부터 힘든 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첫 봉우리에 팔각정에 서면 영일만 앞바다와 정겨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1일
[칼럼] <愛竹軒칼럼>직장인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상급자를 원한다
미국 조지타운대 크리스틴 포라스 교수는 ‘상사들의 무례한 행동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20여 년간 연구결과를 뉴욕타임스에 기고했다. 최근 20여 년간 17개 업종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1일
[칼럼] <건강칼럼>정상에서 우울, 분노의 아슬아슬 줄타기 ‘경계성 성격장애’
불안정한 정서와 자기파괴적인 충동조절의 어려움, 만성적인 공허감과 우울감, 반복적인 자해나 자살시도, 위태롭고 격렬한 대인관계 등을 특징으로 하는 경계성 성격장애에 대해 알아보자. 성격과 성격장애..
김영식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세상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깼습니다. 새벽 4시, 산에 가기는 이른 것 같아 며칠 전에 구입한 책 을 봅니다. 1시간 30분가량 독서를 하다가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길거리는 차량만 드문드문 다닐 뿐 한산합니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문 대통령은 정정용 감독의 리더십을 벤치마킹 하시길
지난 6월16일 03시34분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이런 글을 남겼다. “멋지게 놀고 나온 우리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역사상 첫 FIFA 결승전이었습니다. 스톡홀름의 백야처럼 대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칼럼] <숙영낭자칼럼>빛을 들고 세상으로
세계적인 불꽃축제인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희망가득 환한 빛으로 남으며 감동적인 막을 내렸다. 어두움을 뚫고 힘차게 용감하게 솟아올라 마침내 오색찬란한 아름다운 불꽃으로 밤하늘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9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자신이 뿌리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 창을 엽니다. 땅을 적실만큼 적당하게 내린 비로 도시가 깨끗합니다. 먼저 화장실로 갑니다. 눈을 뜨면 시작되는 첫 일과입니다. 산을 오르려면 속을 비워야 합니다. 그래야 몸도 가볍고 속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포지셔닝(Positioning)
1972년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였던 잭 트라우트(Jack Trout)와 앨 리스(Al Ries)는 포지셔닝(Positioning)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포지셔닝이란 마케팅 활동의 하나로 소비자의 마음 속에 자사 제품의 바람직한 위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칼럼] <南松칼럼>美ㆍ北 싱가포르 정상회담 1년의 현주소
미국과 북한의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진지 1년이 지났다. 세기의 회담이란 명명하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던 관심과 열기는 1년이 지난 지금은 거짓말처럼 싸늘해졌다. 일각에선 6...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북한의 대남 정치공작에 대처해야’
최근 북한은 김정은의 특별 교시로 온·오프라인의 대남 선동매체를 총동원하여 대남 정치공작을 극도로 가속화하고 있다. 북한의 대남정치공작이란 북한이 자신들의 정권목표인 대한민국 적화통일을 달성하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칼럼] <愛竹軒 칼럼>일을 통해 꽃피우는 삶
사람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정신적이거나, 육체적인 일을 하거나 간에 우리는 일을 함으로써 대가를 얻을 수 있으며, 일을 통해 기쁨을 맛볼 수 있으며, 일한 후에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4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진화론과 창조론,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나 (3)
창조론과 진화론은 과학적 연구방법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진화론(進化論)은 이론(理論)이라고 하고 창조론(創造論)은 법칙(法則)이라고 한다. 법칙은 언제든지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재 관찰이 가능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4일
[칼럼] <경상데스크>지금 이순간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하자
1980년대 중후반 우리 국민의 6~70%가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국제적으로 유리한 경제 여건을 누리면서 일취월장하던 경제 성장의 결과이거나 환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당시에 우리 국민들은 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칼럼] <南松칼럼>외교 경제ㆍ안보가 걱정된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현실주의가 지구촌 곳곳으로 번져가고 있다. 우리도 과거의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하루빨리 바꿔야 할 때다. 북한을 향해 목이 터져라 평화 평화만 부르짖지 말고 이념에 매달려 헛 발짓도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칼럼] <데스크 칼럼>학문의 목적과 학문하는 자세
최근 들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경제가 계속 곤두박질치면서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사회적, 정신적인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대다수의 국민이 이에 공감하고 있다. 이는 어느 때보다도 지식인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칼럼] <부학산 아침편지>현재 무엇을 이루었던 우리는 계속 살아가야 한다
눈을 뜨고 불을 켜자 책상에 얹힌 책들도 일제히 잠에서 깨어납니다. 살짝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일주일 전에 사다놓은 책 두 권, 토머스 조이너의 <남자, 외롭다>와 스티븐 체리의 <용서라는 고통>과 도서관에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칼럼] <愛竹軒 칼럼>한류문화, 전통에서 해법을 찾아야
문화(文化)란, 한 민족이 영위해온 민족정신의 뿌리를 말하며 문화재란, 그 민족의 문화가 구체적인 형태로 구현된 것으로서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져 온 발자취를 말한다. 문화는 민족정신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칼럼] <경상데스크>WHO 게임중독 질병코드 ICD-11 2022년부터 적용
지난달 25일 세계보건기구(WHO)는 게임중독을 질병이라고 분류한 국제질병분류에 대해 194개국 대표들이 합의를 통해 통과시켜 전 세계가 게임중독을 병이라고 봤다. 현대인들은 뭐가 그리도 바쁜지, 바쁜 탓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 다산 정약용의 독서법
조선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다산 정약용(1762∼1836)이 전라도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 독서와 저술에 힘쓰다가 방바닥에 닿은 ‘복사뼈가 물러 터져서 구멍이 세 번이나 뚫렸다’는 '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1] [2] [3] [4] [5]  [6]  [7] [8] [9] [10]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원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