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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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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송칼럼>청와대까지 번진 드루킹 사건
드루킹(49.본명 김동원) 사건은 국가기관이 개입하지 않았을뿐 인터넷상으로 여론을 조작한 건수와 규모는 2012년 국정원 댓글사건을 뛰어 넘는다. 만일 선거캠프 실세가 개입했다면 문제는 확 달라진다. 송인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사설] 실물경제 위협하는 시한폭탄 가계빚
가계빚이 심창찮다. 올 1분기 가계빚이 1천47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다시 갈아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강력한 가계부채 대책으로 증가율이 둔화되는 모습이지만 금리 상승이 소득보다 빠르게 불어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사설] 6.12 북미정상회담 꼭 성공시켜야
북한의 때아닌 몽니로 우리정부와 국민은 공중 부양된 기분이다.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단독 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예정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5일
[사설] 北 생트집으로 북·미회담 난관 봉착
남북회담에 이어 북·미회담이 거침없이 속도를 내고 있는가 했더니 때 아닌 북한의 생트집으로 난관에 봉착했다. 북한이 한·미연합 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과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의 발언을 문제 삼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사설] 김경수의혹 특검에서 확실히 밝혀야
드루킹 특검이 드디어 국회를 통과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드루킹(김동원) 댓글조작을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했다가 특검주장이 나오자 ‘깜’도 안된다고 했다. 특검 논의과장에서 민주당은 김경수(경남도지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3일
[사설] 채용비리 반사회적 범죄로 엄중히 다스려야
정부 공기업 및 관련단체의 채용비리는 날이가고 해가 바뀌어도 좀채로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는 취업전선에서 바늘구멍같은 희망과 비전을 찾아 헤매는 청년구직자들에게는 비수에 맞은 것 같은 상처가 되고도 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칼럼] <남송칼럼>어떤 경우라도 미군철수 꿈도 꿔선 안된다
한국과 일본에 미군이 배치된지 어언 70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동북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 한국은 경제발전과 민주화에 성공해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에서 세계경제 10대국의 선진국으로 발돋음하는 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사설] 탈북 진상 늦었지만 밝혀야
지난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중국내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집단 탈북을 두고 세간에 의혹이 일파만파다. 정부는 이제라도 탈북 종업원 모두에 대해 자유의사를 확인해야 마땅할 것이다. 이들이 정말 탈북의사가 있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8일
[사설] 국회파행, 여당의 책임 무거운 줄 알아야
정세균 의장은 국회파행 장기화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4월 세비를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다른 의원들도 국회 파행에 책임을 지고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사설] 일자리 창출, 장미빛 청사진보다 고용생태계 복원해야
정부는 최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취지를 내세워 금융권을 압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 보험, 증권사 등의 고용창출 실적을 평가하는 금융 일자리지표를 만들어 이르면 올해 말부터 활용할 계획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6일
[사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의 명암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소통광장의 국민청원은 다양한 국민적 제안과 여론을 가늠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지난 4일 기준, 24개의 국민청원이 답변을 완료했고, 8개의 청원이 답변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칼럼] <남송칼럼> 구국의 성지 항일 의병공원 한번쯤 가보자
경상북도와 청송군이 해마다 6월 1일이면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 항일의병 기념식을 열고 있다.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 내 충의사에는 구한말 일제 침략에 맞서 순직한 전국 의병위패가 봉안돼 있기 때문이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사설] 자살예방 정부가 나서야 할 때다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요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눈앞에 둔 현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교통사고 사망률과 자살률이 세계 1위를 10년이 넘게 이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 부끄럽기 그지 없다. 스스로 목..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1일
[사설] 민주당 대화와 타협 벗어난 오만과 독선버려야
문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회가 남북관계 발전에 관련 법률이 정한 남북협의서 체결 비준공포 절차를 조속히 밟아 달라고 말했다. 판문점 선언이 나온지 불과 사흘만에 문대통령이 이의 국회비준 동의를 요구한 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칼럼] <남송칼럼>혼란스러운 대입전형 학생, 학부모만 속탄다
2020학년도 대학 입시전형에서는 수시확대 정시축소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교육부 압박을 받은 서울 주요 15개 대학이 수능중심 비율을 일부 확대했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가 언제까지 유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사설] 판문점 후속조치 위해 여·야·정·관 하나돼야
판문점 선언의 크고 작은 합의를 실천하기 위한 군사고위급, 적십자회담도 잇달아 열린다. 군사회담에서는 두 정상이 밝힌 적대행위 전면중단, 비무장지대(DMZ)의 실질적인 평화지대화, 서해 북방한계선(NLL)일대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사설] 선거 앞두고 기승부리는 보편복지 포퓰리즘
정부의 선심성 보편복지가 너무 나가는 듯 하다. 최저임금의 휴유증에도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도 근로시간 단축, 노동자의 줄어든 월급에도 부자 방망이 휘두르듯 하루 아침에 뚝딱 혈세를 퍼 부으려고 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1일
[사설] 개헌 기대했던 국민만 서글퍼졌다
개헌과 관련된 공은 이제 오롯이 국회로 넘어왔다. 6월 개헌 무산의 책임을 떠넘기고 경중을 가릴만큼 한가하지 않다. 지방선거와 맞물려 평행선을 달리던 개헌시기와 권력구조 개편 합의를 서둘러 매듭지어야 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사설] 진상은 없고 정쟁만 남은 드루킹 사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3당은 더불어민주당 댓글 조작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법안과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공동 제출했다. 국회 의석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야3당은 원내수석부대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사설] 북의 핵동결 선언은 비핵화와 거리 멀어
북한이 지난 2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두가지 주목할 만한 결정을 내렸다. 5년전 같은 회의에서 채택한 핵·경제 병진 노선을 끝내고 앞으로는 경제 건설에 매진하겠다는 것과 6차례 핵실험을 벌인 풍계리 핵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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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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