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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시설관리공,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연속 선정
2019년 04월 04일 [경상매일신문]
ⓒ 경상매일신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달성문화센터가 2019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제공
[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달성문화센터가 2019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일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 및 단체의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으로, 아동·청소년 또래 및 가족 간 소통 및 교류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목적으로 대구문화재단에서 주관하고 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수강 대상자는 지역 초등학생(2~4학년)이며, 오는 12일부터 12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2분기로 나눠 총 30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지역의 교육 소외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일반가정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달성문화센터가 지역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확고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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